사전적인 의미로는 하나로 뭉치는것을 뜻한다.

대표적으로 Sprite Packing이 있는대

 

 드로우콜이란

CPU가  GPU에게  렌더셋팅을 보내는걸 콜하는 뜻한다.

드로우콜이 쌓이면 쌓일수록 전체적인 성능이 저하한다.

모바일에서는 드로우콜이 최대 100개이하로 유지하려고 한다.

100개 이상부터는 퍼포먼스가 굉장히 떨어진다.

그러므로 드로우콜을 줄여야하는 최적화를 해야한다.

개별적인 Sprite를 하나로 합치는 과정을 진행해야한다.

대표적으로 Sprite Atlas를 이용한다.